질문과 답변

미국 유학?교환학생?

Wise Way 2022. 8. 19. 10:30

안녕하세요, 와이즈웨이 유학센터입니다!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으신 학생들 많죠?

교환학생을 갈지, 유학을 갈 지 고민되시는 분들은 이 글을 잘 읽어주세요!

 

<이 포스트는 다음지식에 올라온 질문과 답변한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질 문

이제 고3 되는 학생입니다.
예전부터 정말 외국에서 공부하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마음을 굳게 먹었어요.
미국에서 공부하고싶은데
교환 학생을 갈지 대학으로 유학을 갈지 걱정이에요.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

답 변

안녕하세요? 라미웰빙입니다.

고3이니 진로에 대한 고민이 어느 때보다 많으실 것 같네요. 

지금 교환 학생을 가신다면 언어 등 현지 적응을 하는데 많은 어려움과 시간이 필요하고 해외에서 공부하는 좋은 경험을 다 누리기 어려울 것입니다. 더구나 유학 경비도 만만치 않을 뿐 아니라 실제로 12학년 대신 11학년으로 낮추어 간다고 하더라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어 졸업할 때 쯤에는 웬만한 미국 대학에 응시하기도 어려운 상태가 될 것입니다. 강력하게 "비추"임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미국에서 공부하고 꿈을 이루는 것이 목표라면, 우선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서 토플등을 준비하여 미국 대학교로 직접 입학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당연히 지금까지의 준비된 과정과 영어 실력에 기반하여 유학을 준비해 나가야 합니다.

지금까지 준비가 없던 고3이라면, 저희 라미 웰빙에서 운영하는 미국 주립대 장학유학 Wise Way 프로그램을 활용하시면 원하시던 유학생활을 성공적으로 할 수 있습니다.

고교 전체 성적 4.0 만점에 2.0~2.5(67-72점)이상에 토플 61~80 점 이상을 유지하면 미국의 6개 주 16개 주립대에 장학 유학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미국 주립대 총장이 가지고 있는 Waiver scholarship을 활용하는 것으로써, 보통 타 주에 거주하는 스포츠나 예술 특기 장학생에게 부여하는 in-state tuition scholarship 을 13년 전부터는 우리나라 학생들도 적용을 받아 경제적으로 엄청나게 큰 헤택을 받고 있습니다.

In-state Tuition 을 적용하면 학비와 기숙사비, 식비와 의료보험료 등을 합해 1년에 $18,000 - $25,000 정도로 실제로 국내 지방의 학생이 서울의 대학으로 오거나 서울의 학생이 지방 대학에서 공부하는 비용과 비슷합니다.

세계 1위의 교육 환경인 미국에서 주립대 학비를 주민들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in-state Tuition 으로 적용 받게 되니 오히려 국내 대학보다 학비면에서 경쟁력이 있게 된 것이죠.

게다가 인스테이트 장학혜택을 받으며 공부한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은 주립대에 진학하여 절반 이상 학생들이 전과목 A (Straight A) 의 기적같은 성적을 올리고 있고, 졸업후에는 미국 현지 기업에 취업하여 영주권을 받은 경우, 또 간호학과를 졸업한 학생들은 미국 병원에 간호사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아 높은 봉급을 받으며 전혀 새로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영주권을 받은 간호사와 그렇지 못한 간호사의 봉급과 복지혜택의 차이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납니다. 국내에서 엄청난 학비와 오랜 기간 동안 노력해서 미국 간호사 자격(RN) 을 딴 후 미국으로 오는 간호사들 사례도 있지만 대부분 1년 미만의 임시직을 전전하다가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료에 필요한 영어와 전문 영어를 소화하지 못하기 때문에 병원측에서도 정직으로 취업시키기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국내 고교 3학년에 준비해서 미국 주립대 장학생으로 진학하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리고 교환학생의 의미가 국내 대학을 진학하고난 후 대학에서 미국 대학 등으로 교환 학생을 간다고 하는 의미라면 그 방법도 "비추"입니다. 요즈음은 단순히 교환 학생으로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어느 정도의 영어 연수는 되겠지만, 그 정도의 연수를 통해 할 수 있는 영어 구사능력은 국내파 학생중에도 많이 있고, 더구나 국내에서 취업을 하기가 아주 어려운 상황에서 뛰어난 장점으로 부각될 수는 없습니다.

지금 바로 와이즈웨이 홈페이지를 방문, 회원으로 등록하여 자세히 살펴 보시고,

참가 신청을 하신 후 성적을 메일로 보내주세요. (lamiwell@naver.com)

매월 열리는 설명회에도 참석하셔서 자세히 문의하시고,

1:1 상담을 시작하세요.

 

늦었지만 토플과 내신을 올릴 수 있도록 컨설팅 해드리고

내신이 부족한 경우에는 국내에서 보충교육을 받고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생이 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와이즈웨이 전과목 장학생중에도 내신이 부족해 국내에서 6개월 ~1년간 보충 교육을 받고 진학한 학생이 꽤 됩니다.

큰 문제가 안됩니다. 국내에서 1년 정도 보충교육을 받은 학생들은 미국 주립대 2학년으로 편입하는 효과를 갖게 되어 졸업 연도를 앞당길 수도 있습니다.

 


미국 주립대 in-state 장학 혜택을 받는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에 700 ~ 800 만원 정도의 학비가 듭니다.

​​

여기에 기숙사비와 보험료 등 제반 경비를 합쳐

1년에 1,700~2,500 만원 정도가 되어,

국내 사립대학 수준의 학비로 미국 주립대에 유학할 수 있습니다.

"와이즈웨이 졸업생에 대한 미국 취업 특별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미국주립대 장학 유학과 미국 현지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찾으신다면,

와이즈웨이 홈페이지(http://www.lamiwell.com/)를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