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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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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 병원 취업, PA 준비를 위해 NYU 대학원에 진학한 정*혜(Wise Way 11기) 간호사~ 2017년 12월 캐니쏘 대학 간호학과를 우등 졸업과 동시에 현지 병원에 취업한 정*혜 학생의 소식입니다~!. ​ 재학 당시에도 ALL A 성적으로 유학생 장학금을 자주 수상했던 정*혜 학생이 우등학생으로 졸업하고 뉴욕의 시** 병원으로 옮긴 후, 얼마전 PA (Physician Assistant, 미국 수술 간호사 ) 준비를 위해 NYU 대학원에 진학했다는 소식입니다. ​ ​ 어려운 경쟁률 을 뚫고 간호학과에 입학 후, 전과목 A 등을 실현하고, 졸업과 동시에 조지아주 Rome 지역에 있는 ****병원에 취업이 되었습니다 ~ . 병원에서 영주권을 받고, 뉴욕의 시** 병원으로 옮긴 후 다시 PA 준비를 위해 NYU 대학원에 진학했습니다. ​ ​ ​ ​ 미국 한국 할것없이 취업난이 심한 요즈음, 실력을 ..
토플 69점으로 미국 주립대 장학유학 가자 ! 안녕하세요, 라미웰빙 와이즈웨이입니다. ​ 오늘도 저희 유학 블로그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이번 블로그에서는 토플 61점~80 점으로 장학혜택을 받으며 미국 주립대에 진학 할 수 있는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 ​ ​ ​ ​ ​ 저희가 운영하는 Wiseway 미국 주립대 장학 유학을 소개드리자면~ 1. 국내, 해외 고등학교 졸업자가 고등학교 성적을 GPA로 환산했을때, 4.0 만점에 2.0 ~ 2.5점 이상과 토플 점수 약 61~80 점 (아이엘츠로는 5.5~6.5) 의 기본 요건만 갖추면 미국 6개 주 16개 주립대에 국내 대학 비용으로 장학 유학을 보장해주는 프로그램 입니다. (몇 몇 대학은 기본적인 SAT 점수나 ACT 점수가 필요합니다.) ​ ​ ..
높은 SAT 점수를 요구하는 31개 대학교들 SAT 점수는 대학 입시에 중요합니다. ​ 점점 더 많은 학교들이 SAT 점수보다는 GPA, 특별활동,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에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 이런 추세에도 불구하고 많은 대학입시 전문가들은 여전히 학생들에게 SAT를 볼 것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 College Board에 의하면 아래 31개 대학에 합격한 학생들은 높은 SAT 점수를 받았다고 합니다. ​ U.S. News에서 발표한 최고의 대학들 중에서도 2021년도에 가장 높은 SAT reading and math 점수를 기록한 31개의 대학을 소개합니다. ​ ​ ​ 27. 콜비 대학교/Colby College (ME) Average SAT score: 1465 Testing policy: Test-optional U.S. News r..
[따뜻한 하루] 거장의 손이 닿을 때 거장의 손이 닿을 때 ​ ​ 미국의 오래된 고전 시 중 '거장의 손이 닿을 때'라는 시의 내용입니다. ​ 골동품과 귀한 예술품이 오가는 경매장에 아주 낡고 보잘것없는 바이올린 하나가 경매에 부쳐졌습니다. ​ 낡고 볼품없는 모습에 다들 심드렁했고 사람들은 가장 적은 돈으로 그 바이올린을 사려고 했습니다. ​ 값은 조금씩 올라갔지만 3달러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경매를 원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 그런데 한 노인이 앞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노인은 자신의 손수건을 꺼내 보물을 다루듯 바이올린 구석구석에 있는 먼지를 털고 닦았고 현들을 조여 음을 맞추더니 사람들을 향해 연주를 시작했습니다. ​ 낡은 악기로부터 절묘한 선율은 청중을 황홀하게 했고 매혹시켰습니다. 아름다운 멜로디가 끝났을 때 방안은 감동의 박수갈채..
아무것도 없는 땅 아무것도 없는 땅 ​ ​ 아프리카 대륙 남부 서해안을 따라 위치한 나미브 사막은 약 8,000만 년 전에 탄생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입니다. ​ 나미브 사막은 일 년 동안 비가 내리는 날이 열흘 정도이며 연평균 강수량이 해안에는 13㎜, 단층애 부근은 50㎜ 정도밖에 안 되는 수준입니다. ​ 새벽 기온은 영하로 떨어지고, 한낮의 미친 듯한 열기가 춤을 출 때는 40도, 지표면의 온도는 70도까지 올라가는 척박한 곳이기도 합니다. ​ 수천만 년 동안 이런 급격한 온도 차로 인해 나무는 물론 바위까지 가루가 된 나미브 사막을 원주민들은 '아무것도 없는 땅'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 그런데 엄지손톱 크기의 '거저리'라는 딱정벌레는 이 혹독한 나미브 사막에서도 살아가고 있습니다. ​ 이 곤충은 해가 뜨기 ..
[따뜻한 하루] 함부로 판단하지 말자 ​ 타조는 적이 가까이 다가오면 모래 속에 머리를 처박는데 이 모습을 본 많은 사람들은 잠시 생각합니다. ​ '자기 눈을 가려서 천적이 안 보이게 되면 천적이 사라졌다고 생각하는 건가?' ​ 하지만 타조의 이런 행동에는 이유가 있습니다. 우선은 자신의 큰 몸을 웅크려서 몸을 감추는 것입니다. ​ 타조의 평균 신장은 2m가 넘습니다. 적이 나타나면 그 커다란 몸을 최대한 숙여 적의 눈을 피하는 것입니다. ​ 그리고 땅속에 머리를 숙이는 더 큰 이유는 땅으로 전해지는 소리를 듣고 주위 상황을 살피기 위해서입니다. ​ 타조는 판단력이 우수하고 청력이 매우 좋은데 땅속으로 머리를 넣어 접근하는 육식동물의 발소리를 통해서 상대의 크기와 위치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그런 탐색을 통해 달아나야 할 방향을 재빨리 ..
"내신으로 미국 주립대 입학" … 속지 마세요 (중앙일보 기사) 한 때 선풍적인 인기를 끞었던 "국내 대학에서 1년 공부하고 나머지 3년을 미국 주립대에서 공부하고 졸업한다"는 "1+3 유학" 이 10년전 교육부로부터 불법으로 제재되어 폐쇄된 이래, 다시 2년 후에는 "국제 전형"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옷을 갈아입고 나왔다 행정조치를 당하고, ​ 또 다시 중국에서 1년 공부하고 나머지 3년을 미국 주립대에서 공부한다는 "1+3 의 변형"이 나왔다가 다음 해부터는 해당 대학들마저 인정하지 않아 자체적으로 폐지하는 등 다양한 불법 유학 모집 사례들이 수면 아래로 가라 앉는 듯이 잠잠해졌습니다. 그러나 또 언젠가부터 "토플도 필요없고, 내신 성적도 필요없는 미국 유학" 광고들이 나타나 내신 성적이 낮거나 검정고시 학생들, 혹은 토플 (아이엘츠) 등 영어 성적 점수가 낮거나..
어느 사교육 스타 강사의 글 안녕하세요~~ 요즘들어 몇 억씩 들여 미국 아이비 리그 등 주요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입시학원이나 컨설팅 학원 등에다 학생의 가짜 스팩을 맡긴다는 뉴스를 미디어를 통해 자주 듣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교육방식과 학원 등이 학생들에게 실제 얼마만큼의 영향을 끼치는지 , 아니면 진짜로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 오래된 글이지만 강남의 스타 강사가 쓴 글을 오랜만에 다시 꺼내 포스팅 해봅니다. ​ 그 분이 피쏟듯 뱉는 말은 현재의 학부모시라면 한번쯤 생각해 볼만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 ------------------------------------------------------------- 저는 사교육 강사입니다. 고3을 전문으로 하고, 돈은 꽤 법니다. 구체적 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