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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이번에 수능 본 고3, 미국유학 대학진학을 노릴 수 있을까요?

현재 토플점수 60점 밖에 없구요..

많이 낮아서 좀 걱정되기는 하는데

이 점수로도 미국유학 대학진학을 노릴 수 있을까요?

계속 점수 올리려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수능 본 고3이구요..

나이도 걱정되는데 나이는 고3이면 상관없는거죠?

미리 준비하는게 나을거 같아서요ㅎㅎ

 

 

질문자님이 가지고 있는 스팩에서 조금만 더 노력하시면 충분히 미국 유학이 가능합니다.

성공 유학의 첫 걸음은 정확한 정보와 조언을 얻는 일입니다.

미국 대학 유학은 고교 성적이 가장 중요하니 GPA 환산부터 토플, 유학 경비, 장학 제도 등등 그 밖에 중요하게 준비해야 할 사항들이 있는지를 꼼꼼히 살펴보아야 합니다.

1년에 6천만원 ~ 1억 이상의 비싼 미국 대학에 가는 것보다는 주립대 장학생으로 입학해 2,000만원 ~ 3,000만원 정도로 경제적이면서도 졸업 후 많은 장학생들이 미국 현지에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는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을 추천해 드립니다.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프로그램은 국내 사립대 정도의 학비 수준으로 미국 대학에서 유학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입니다. 현재 질문자님의 토플 점수가 약간 부족하므로 토플 점수를 75점 ~ 85점 정도로 올리면서, 동시에 내신성적을 커버해 주는 "학점 보충 프로그램"을 1년 정도 이수하신다면, 미국 주립대 장학생이 될 수 있습니다. 본인의 현재 스팩을 최대한 활용해 미국 주립대에 장학혜택을 받으면서 2학년으로 편입할 수 있는 장학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보통 대부분 유학원들은 질문자와 같이 부족한 영어 실력을 빌미로 무조건 미국 현지에 나가서 어학부터 하라고 등을 떠밀거나 미래가 불투명한 CC로 입학하여 4년제로 편입하면 쉽다고 안내하는 곳이 많습니다만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는 점을 꼭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토플 60점만 있으면 장학혜택을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광고하는 유학원도 절대로 피하시기 바랍니다.

미국 대학이 토플 60점대로 해결되는 곳이 아니고, 미국에서 공부한다고 해서 토플 점수가 그냥 나오는 것도 절대 아닙니다. 물론 모두들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출발하지만, 대개 토플 점수부터 어려움을 겪고 설사 CC에 입학하더라도 쉽게 따라갈 수 없어, 중도에 포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CC까지는 어떻게든 진학했는데, 그 다음 4년제 대학으로 편입하려고 하면 최소한 1년에 6,000만원 ~ 1억원 이상 하는 학비 때문에 결국은 포기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너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따라서 국내에서 안되니까 미국에 가서 다시 어떻게 해보겠다는 각오 정도로는 절대 시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정말로 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이제까지 고교 시절에 충분히 다지지 못했던 학습 능력을 인정하고 이를 반드시 국내에서 보충하면서 영어도 좀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하고, 특히 EC와 essay는 충분한 훈련이 필요합니다.

미국 대학은 미국 학생도 4년제 졸업 비율이 47.5% 밖에 안 된다는 점도 미리 인식해 주시고, 미국에서 대학을 졸업한 한국 학생이 미국에서 취업하는 비율도 약 7% 미만이라는 현실도 파악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말해 무조건 미국 대학으로 진학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라, 국내에서부터 토플과 내신, 그리고 essay를 연수받고, 필요한 경우 미국 현지 "대학 예비 과정"을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이수하는 등,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바로 참가 신청서와 성적을 보내주시고, 미국 주립대 장학 입학을 위한 "학점 보충교육"에 참여하세요.

토플, EC와 resume 그리고 essay 연수를 시작하시고, <장학생 선발 설명회>에 참석하셔서 <전과목 A> 장학생,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은 졸업생과 학부모님들을 만나 새로운 정보와 경험을 나누시기 바랍니다.

 

과거 성적이나 스팩 때문에 “빨리빨리 유학”에 발목 잡히지 마세요.

늦었지만 이제부터 차근차근 준비하겠다는 각오로 임하신다면

경제적이고도 확실한 와이즈웨이 유학과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136회 (23.07.01일) 설명회에서 "질의 응답 세션"을 진행하는 조*희 교수님 (와이즈웨이 16기 강*윤 영주권 간호사의어머님)과 미국 케니소 주립대 "간호학과"에서 3회 연속 <전과목 A>를 올리고 본과에 진학한 김*영 장학생 (와이즈웨이 40기)

 

25년 7월 19일 152회 설명회에서 "질의 응답 세션"을 진행하는 2회 연속 <전과목 A> 장학생들 (좌로부터 조지아 주립대 CS 학과 이*성 장학생, 케니소 주립대 간호학과 이*솔 장학생, GSW 회계학과 이*대 장학생은 모두 46기 장학생으로 24년 9월 학기에 입학해, 24년 9월 학기와 25년 1월 학기에서 연속으로 2회 <전과목 A>를 올린 장학생들

 


<<이제 미국 유학은 취업입니다!>>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에 700 ~ 800만원 정도의 학비가 듭니다.

여기에 기숙사비와 보험료 등 제반 경비를 합쳐

1년에 1,800 ~ 3,000만원 정도가 되어,

국내 사립대학 수준의 학비로 미국 주립대에 유학할 수 있습니다.

진학 후에는 <전과목 A (Straight A/ All A)>라는 기적같은 성적부터

졸업후 미국 현지에서의 <취업>과 <영주권 취득>하는 학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졸업생에 대한 미국 취업 특별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케니소주립대 간호학과에서 3연속 전과목 A와 2학년 1학기에

이미 TEAS 시험에 합격, 본과에 재학중인 김*영 장학생 인터뷰>>

 

<<135회 설명회 - 조지아텍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 안*빈 장학생 인터뷰>>

 

<<150회 WiseWay 설명회 - 강*윤 미국 영주권 간호사 인터뷰>>

 

<<152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2학기 연속 "전과목 A" 이*성 장학생 인터뷰>>

 

<<153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미국 영주권 간호사 Stella Kim 인터뷰>>

 

 

미국주립대 장학 유학과 미국 현지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찾으신다면,

와이즈웨이 홈페이지(http://www.lamiwell.com/)참고해 주세요!

 

 

1:1 상담 오픈 채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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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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