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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토플 vs 아이엘츠 도와주세요 ㅜㅜㅜ...

토플 vs 아이엘츠 도와주세요 ㅜㅜㅜ

 

4가지 상황을 고려했을때 토플vs아이엘츠 둘중에 무엇을 선택하는게 저에게 도움이될까요??

 

1. Voca, Reading, Speaking 은 자신이 있는데

Grammar, Listening, Writing 에는 상대적으로 자신이 없어요 ㅜㅜ

(특히 Grammar는 거의 읽었을때 어색하지 않은걸 답으로 찍을정도로 정말 너무 못해요..)

2. 유학을 고려하고있어요!

3. 점수에 연연하여 단지 답을 찍기위한 스킬을 배우는것보다는 실제로 외국에서 생활할때 도움이 되는

실용적인 영어를 배우고싶어요..!

4. 외국인과의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는 영어 회화 위주로 공부하고싶어요!

**4가지상황을 고려한 홍보성댓글은 좋지만 돌려쓰기식인 홍보성댓글은 하지 말아주세요.

 

 

 

우선 질문자 분은 ‘미국 유학’을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토플을 선택하시는 것이 낫다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어떤 부분이 약하면 아이엘츠를 택하기도 합니다만, 영어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토플이나 아이엘츠 중에 어느 하나를 선택해서 끝까지 파고 드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토플은 ‘미국 대학 수업 맛보기’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입니다. 애초에 시험 목적자체가 외국인 학생이 미국 대학에서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여부를 점수를 통해 판별하는 것인 만큼, lecture 와 essay 모두 미국 대학 수업과 흡사하거나 조금 쉬운 편입니다. 따라서 질문자 분이 토플을 준비하신다면, 미국에서의 대학 수업을 어느 정도는 대비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또한 영국 영어 중심인 아이엘츠와 달리 토플은 미국 발음을 적극적으로 반영한 문제가 출제됩니다.

아울러 내년부터는 토플 출제 경향이 좀 더 실생할에 도움이 되는 쪽으로 바뀔 예정입니다. 특히 이전에 Reading 부문에 많이 출제되었던 서양 고사나 Legend 등 보다 좀 더 현대 생활과 대학 생활에 필요한 지문을 많이 출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질문자 분이 이미 예전부터 미국 유학을 고려하고 계셨고 이에 맞추어 공부하고 계셨다면 아이엘츠보다는 토플 공부가 보다 쉬울 것입니다.

 

* 추가적으로, 토플에 있어 질문자 분이 자신 있는 영역이 어떻게 작용할 것인지, 그리고 취약한 영역을 어떻게 보완해 나가야 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voca, reading, speaking 에 자신이 있다고 하셨는데, 이는 토플의 reading 과 speaking 영역에 큰 장점이 될 것입니다.

 

토플 reading 에서의 가장 큰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바로, 지문을 잘 이해하는 것 그리고 단어를 많이 아는 것입니다

특히 다양한 분야의 (생물학, 미술, 역사 등) Vocabulary를 알고 있는 것이 유리합니다. 이와 더불어, synonym 이라고 부르는, 특정 단어를 대체할 만한 다른 단어도 많이 알고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문제를 읽다 보면 ‘이 단어를 대체할만한 다른 단어는?’ 형식의 질문들이 많이 나오는데, 질문자 분께서 단어에 강하시다면 이런 문제들을 잘 푸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speaking 영역은 특정 주제에 대한 자신의 생각, 또는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논리적이면서도 정확한 발음으로 대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역시, 평소 speaking 에 자신 있는 분이라면,자신의 논리나 문제가 요구하는 답을 빠른 시간 내로 정리하는 연습을 하기가 보다 쉬움으로 큰 강점이 될 것입니다.

 

 

반면 질문자 분께서 취약점으로 지적하신 Grammar, Listening, Writing 역시 보완해야 할 부분입니다.

 

우선, writing 과 grammar 에 있어서는, 많은 sample essay 들을 접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쓴 토플 에세이를 인터넷에서 많이 찾아서 읽어 보세요. 그리고 읽으실 때, 글에서 자신에게 도움이 될 만한 아이디어나, 표현이 있다면 밑줄을 친 후 노트에 정리해 두시기 바랍니다.

 

토플 Writing 부문은 사실 문법 부문과 비슷한 데, 이제 실제 에세이 쓰기 과목은 없다는 것을 아시고 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사실 미국 대학에서 <전과목 A: Straight A, All A > 같은 높은 성적을 올리기 위해서는 에세이 Writing 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자신이 직접 에세이를 쓰는 연습은 다른 사람의 글을 읽으며 정리했던 아이디어나 표현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나가는 방식으로 글쓰기 능력을 기르시고, 에세이 첨삭을 해 주는 곳을 찾아 집중적으로 또한 정기적으로 에세이 첨삭을 받으시도록 추천드립니다.^^

많은 글을 읽다 보면 표현이나 아이디어 습득 외에도 문법적으로 맞는 표현이 어떤 것인지 많이 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다 토플 reading 또는 writing 을 할 때, 자연스럽게 어떤 문법이 틀렸는지를 알게 되고 자신도 결국 맞는 표현을 쓰게 됩니다.

에세이 쓰기는 미국 <취업> 이나 <영주권> 취득에도 아주 중요한 Skill 이기 때문입니다!

 

Listening 역시 취약한 부분이라고 하셨는데, 이는 꾸준한 연습이 답입니다. 리스닝은 많이 들을수록 지문의 속도에 익숙해 지고, 의미를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지기에 최대한 많은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미국 유학 준비에서 토플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조언을 참고해 열심히 공부하셔서 좋은 결과 얻으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미국 유학은 취업입니다!>>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에 700 ~ 800 만원 정도의 학비가 듭니다.

 

여기에 기숙사비와 보험료 등 제반 경비를 합쳐

1년에 1,800 ~ 3,000 만원 정도가 되어,

국내 사립대학 수준의 학비로 미국 주립대에 유학할 수 있습니다.

 

진학 후에는 <전과목 A (Straight A/ All A) > 라는 기적같은 성적부터

졸업후 미국 현지에서의 <취업>과 <영주권 취득> 하는 학생이 많습니다!

 

"미국 대학 졸업생에 대한 미국 취업 특별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52회 설명회에서 질의 응답 세션을 진행하는 2회 연속 <전과목A> 수상 학생들, GSU "컴퓨터공학과" 이*성, KSU "간호학과" 이*솔, GSW "회계학과" 이*대 학생 >

 

와이즈웨이에 등록하시면 내신과 토플, 그리고 에세이 첨삭과 함께

대학 지원에 필요한 EC, RESUME, Scholarship ESSAY 를

미국 대학에 장학생으로 진학할 때까지 연수해 주고 있습니다.^^

에세이 연수를 끝까지 마친 학생들은 대부분 <전과목 A> 를 올리고,

졸업후에는 미국 <취업>과 <영주권 취득> 을 하고 있어,

요즈음은 중학생과 초등학교 학생들도 등록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윤 간호사 (영주권, 와이즈웨이 16기) 어머님이 학생/학부모님들의 질의 응답 모습>

 

참가신청서와 성적을 보내 주시면 바로 미국 주립대 장학생 가능성을 알려드리고,

와이즈웨이와 함께 미국 주립대 장학생의 길을 함께 하시기 권해 드립니다.

등록하시면 매월 열리는 <장학생 선발 설명회> 에도 참석하세요.

<설명회>에는 <전과목 A> 를 올린 장학생, <취업>과 <영주권>을 취득한 졸업생과

학부모님이 나오셔서 "질의 응답"을 진행합니다.

 

<150 회 설명회 (25년 5월 31일) 에서 연속 2회 <전과목 A> 장학생들과 미국 영주권 간호사 강*윤 간호사가 "질의 응답" 세션 진행 >


<<케니소주립대 간호학과에서 3연속 전과목 A 와 2학년 1학기에 이미 TEAS 시험에 합격,

본과에 재학중인 김*영 장학생 인터뷰>>

 

<<135회 설명회 - 조지아텍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 안*빈 장학생 인터뷰>>

<<150차 WiseWay 설명회 - 강*윤 미국 영주권 간호사 인터뷰>> 

 

<<152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2학기 연속 "전과목 A" 이*성 장학생 인터뷰>>

 

<<153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미국 영주권 간호사 Stella Kim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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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웨이 홈페이지(http://www.lamiwell.com/)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