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 수능이 끝났습니다. 최선을 다했으나 예상보다 좋지 않은 결과에
미국 유학에 대한 문의가 많은 계절입니다.
오늘은 자제분이 3년동안 1등급을 유지하고 의대를 목표로 했지만,
작년에 이어 올해도 수능 점수가 좋지 않아 의대의 꿈을 포기하면서
미국 유학을 상담하신 어머님의 질문과 그 답변을 올려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미국 유학에 대해 알아보다가 문의드립니다.
올해 재수생인 아들이 예상외로 수능 성적이 안좋아 이모저모 알아보는 중입니다
의대 목표라 저랑 남편은 3수를 권하고 있는데 아이가 3수는 못할 것 같다고 해서요ㅠ
온라인상에 올라온 유학 관련 글을 보다보니 방법이 많더라구요.
전공에 대해서,
본인은 바이오 메디컬쪽 생각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자제분이 고교 시절 최고 좋은 성적에 수시 영어 1등급을 받으셨다니 그 대단한 성취에 박수를 드립니다!
아쉬운 점은, 우리나라에는 수능 고사가 연 1회 밖에 없어 평상시 성적이 좋더라도 수능 고사 보는 날의 컨디션에 따라 그 편차가 너무 심해지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미국처럼 수능을 1년에 몇 차례씩 치루고 그 중에 가장 좋은 점수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바뀌면 좋을 것 같네요.
보내주신 자제분의 성적으로 판단해 볼 때, 영어 성적만 갖춘다면 미국 최고의 대학에 진학 할 수 있습니다. 다만, 토플과 SAT (미국 수능) 준비 과정에서 1~2달만에 높은 성적을 올리기는 무리기 때문에, 현재 상태에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토플과 SAT를 적절하게 준비해 올해 9월에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입학하도록 추천 드립니다.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 혜택은 미국 학생들만 누리는 장학 혜택입니다.
미국의 주립대학은 미국 주정부의 예산으로 운영되므로 해당 주에 거주하는 학생들은 인스테이트 학비 (in-state tuition)라고 하는 비싸지 않은 학비를 내지만, 타주 출신이거나 외국인 학생들로부터는 3~4배 정도 비싼 "주외 학비" (out-of-state tuition)를 받아 운영하는 대학으로, 우리나라 국립대학에 해당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은 미국 학생들이 받는 인스테이트 학비를 6개주의 16개 주립대학에서 우리나라 학생들에게도 적용해 미국 학생들처럼 싼 학비로 미국 주립대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주는 장학 유학 프로그램입니다.
따라서 이 장학 학비를 적용하면, 학비와 기숙사비, 그리고 식비와 기본 생활비를 합쳐 1년에 약 $25,000, 한화 약 2,800만원 정도로 되어 국내 사립대학과 비슷합니다. 특히 서울 학생이 지방 대학으로 가는 경우나, 반대로 지방학생이 서울에 있는 대학에서 생활하는 경우를 생각하면 오히려 더 경제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본 장학 프로그램 학생의 고교 성적이 장학생 선발의 기준이 됩니다.
고교 전체 성적이 미국 GPA 방식으로 4.0 기준에 2.0~2.5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언뜻 생각하면 평균 60점 정도라고 가볍게 생각되겠지만, 이보다 높은 75점 정도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 고교 성적 기준은 세계 유례가 없는 등급식이라 우리나라 학생들의 성적을 GPA로 계산하면 가혹하리만치 낮은 점수로 평정되어 우리나라 1, 2 등급을 제외하고 3등급도 이 기준에 (2.0~2.5/4.0) 맞추기 어렵습니다. (다만 내신 GPA가 부족한 경우에도 국내에서 운영되는 학점 보충 프로그램을 1년 이수하면 미국 주립대 2학년 장학생으로 진학할 수 있습니다!)

자제분은 GPA 3.8/4.0 이므로 토플과 SAT 성적, 그리고 EC와 Essay writing이 준비되었다면 미국 어떤 대학으로도 진학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부터 새로 준비해서 HYPS 같은 유수 대학으로 진학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가장 좋은 대안으로 미국 주립 대학에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진학하도록 추천드립니다.
또 하나, 자제분이 선택하신 "바이오 메디컬"은 전망이 좋고, 대학원 과정에서도 외국 학생이라도 많은 장학금을 받고 공부 할 수 있는 첨단 분야입니다. 저희 와이즈웨이 장학생 중에도 학부에서 6학기 연속으로 전과목 A를 올리고 현재 대학원 "바이오" 석사과정에 "전액 장학생"으로 동시에 1년에 $25,000의 "연구 보조금"(Stipend)을 추가로 받아 석사학위를 마치고, 다시 <조지아텍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에 1년 $35,000의 "연구 보조금"을 받으며 연구활동에 매진하고 있는 안*빈 학생은 저희 와이즈웨이의 "닮고 싶은 선배"로 되어 있으며, 이러한 "성공 사례"는 영어 실력이 출중해야 하고 와이즈웨이의 컨설팅을 잘 따라 준 결과물로 나온 것입니다.


학생이 어떤 길을 걷는 것이 더 좋은지 다시 한번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도 늦지 않습니다!
학생에게 좀 더 넓고 곧은 길을 열어 주시는 것이 부모로서 해 줄 수 있는 최상의 유산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희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해 주시고 성적을 메일로 보내주신 후 매월 열리는 장학 설명회에 참석하셔서 와이즈웨이 장학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듣고 와이즈웨이 <전과목 A> 장학생,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은 장학생들과 그 학부모님들께 질문하는 시간을 가지시도록 권고 드립니다.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시는 것이 최선의 길입니다!!!
<<이제 미국 유학은 취업입니다!>>

Wise Way 장학생으로 선발되면
1년에 700 ~ 800만원 정도의 학비가 듭니다.
여기에 기숙사비와 보험료 등 제반 경비를 합쳐
1년에 2,000 ~ 3,000만원 정도가 되어,
국내 사립대학 수준의 학비로 미국 주립대에 유학할 수 있습니다.
진학 후에는 <전과목 A (Straight A/ All A)>라는 기적같은 성적부터
졸업 후 미국 현지에서의 <취업>과 <영주권 취득>하는 학생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 대학 졸업생에 대한 미국 취업 특별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케니소주립대 간호학과에서 3연속 전과목 A 와 2학년 1학기에
이미 TEAS 시험에 합격, 본과에 재학중인 김*영 장학생 인터뷰>>
<<135회 설명회 - 조지아텍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 안*빈 장학생 인터뷰>>
<<150회 WiseWay 설명회 - 강*윤 미국 영주권 간호사 인터뷰>>
<<152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2학기 연속 "전과목 A" 이*성 장학생 인터뷰>>
<<153회 Wise Way 미국 주립대 장학 설명회 - 미국 영주권 간호사 Stella Kim 인터뷰>>

미국주립대 장학 유학과 미국 현지취업에 관련된 정보를 찾으신다면,
와이즈웨이 홈페이지(http://www.lamiwell.com/)를 참고해 주세요!

1:1 상담 오픈 채팅
https://open.kakao.com/o/sJqCrCAc
라미웰
#미국주립대장학유학 #와이즈웨이
open.kaka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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