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웨이 유학센터, 미국 주립대 장학생 100명 모집ㆍ선발

지난 17년간 미국 주립대학교에 장학생을 파견해 미국 취업과 함께 영주권 취득의 꿈을 실현시켜 온 ‘와이즈웨이유학센터’가 오는 2026년 1월/9월 학기 및 2027년 1월/9월 학기 미국 주립대 장학생 100명을 모집, 선발한다.
선발 대상은 국내 및 해외 고교 재학생과 졸업생,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으로, 고교/대학 학점이 GPA 2.5/4.0 이상이며 토플 85점 이상이면 바로 ‘와이즈웨이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국 6개 주 16개 주립대에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진학하게 된다. 인스테이트’ 장학생으로 진학하면 등록금, 기숙사비, 외국인학생 의료 보험료, 기타 잡비 등을 모두 합해 1년 $25,000라는 비용으로 미국 주립대에서 유학할 수 있게 된다.
특히 GPA 가 2.5/4.0에 미치지 못하는 학생들도 1년간 국내에서 시행되는 ‘학점 보충 교육’을 이수하면 주립대 2 학년으로 진학해 똑같이 장학생으로 공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학점 보충 교육’을 받은 장학생들은 주립대를 졸업한 후 미국에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은 경우가 많다는 것이 특징이다.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지일현 대표는 “그간 많은 장학생들이 IT 기업과 미국 병원 간호사로 취업하고 영주권을 받았으나 최근에는 미국 최대 기업 ‘아마존’ 엔지니어로, 세계 4대 회계기업 ‘딜로이트’에 입사하거나 ‘조지아텍 박사과정’ 전액 장학생으로 1년에 $35,000의 연구 보조금을 받으며 공부하는 장학생 등 성공 사례가 속속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11월 15일 11시에 열리는 ‘장학생 선발 설명회’에 참석을 원하는 학생/학부모들은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작성하고 현재까지의 성적을 메일로 보내주면 된다.
강동현 기자 kang_donghyun@koreadaily.com
미국 대학 유학은
트럼프 대통령 2기가 오히려 한국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입니다!
미국 정부는 성적이 나쁘거나 미국 정부에 대해 적대적인 학생들은 불법 체류자로 간주해 추방하지만,
성적이 좋거나 미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공"을 공부하는 외국 학생들은
적극적으로 유치하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 일류 기업들과 관련 중소 기업이 계속 미국으로 옮겨가고 있어,
미국에서 공부하는 우리 학생들에게는 큰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취업이 어려웠던 트럼프 정부 1기에서도
많은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이 미국 <취업>과 <영주권 취득>의 "성공 사례"를 올린 바 있어
그 "노우하우"를 와이즈웨이 장학생들에게 계속 전수해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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